대상: 26세의 여대생 Y양

증세: 중 3학년 때부터 난독증으로 머리에 공부가 입력이 잘 안 되고 아토피가 있었으며 지금은 턱 뼈가 조금씩 마모되어 간다고 호소하고 있음, 2년 동안 우울증 약물과 한의사의 심장과 간에 넌무 많은 화가 차 있다고 한약을 복용한지 1주일이 되었으며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면 이명(귀에서 소리가 들림)이 들린다고 불평

접촉: 남편이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보고 부인인 Y양에게 추천을 해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진단명: 불안장애, 대인공포증, 심인성 질환 장애(루마치스 관절염), 아토피, 난독증

치료 기간: Y양은 1주일에 1회 2시간 치료에서 제 1회 2시간의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의 결과: 처음에 지도 교수가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람으로 그의 수 제자로 석,박사 통합 과정에서 3년째 대학원 공부를 하고 있는데 3년이 지나가면서 지도 교수가 악마로 보이고 더 이상 공부를 계속하고 싶지 않다고 하소연

 

치료의 과정 

 Y양은 일요일 4시에 남편과 함께 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도착을 했다. 치료자는 부부가 함께 치료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이야기를 하면서 부인을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하고 남편을 약 15분 동안 상담을 했다.

 Y씨의 남편: 현재 주말에 부인의 대학의 부부 기숙사에 와서 생활을 하다가 월요일에 xx 거주지로 내려가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데 작년 12월 결혼 후에 부인이 두 번의 설과 추석에 시가댁에 오지 않아서 시가 부모님이 불평을 하고 있다고 했다. 부인의 대학 등록금을 결혼 후에 두 번이나 시가에게 지원을 해 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화가 나면 부인이 남편을 꼬집거나 물건을 집어 던져서 이런 것을 어머니가 알고 노발대발하고 있다고 했다. 어제 또 부부 싸움으로 남편을 꼬집어서 벤드를 몇 개 팔에 붙이고 있었다.

 부인이 평소에 잘 할 때도 있는데 분노하게 되면 참을 수 없어 화풀이로 집어 던지거나 혹은 꼬집어서 살점이 약간 떨어져나갈 때도 있다고 실토를 했다. 이번에 부부 동반으로 장인 어른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장모님을 모시고 가자고 말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이 화를 내서 꼬집었다고 실토, 그는 장인과 장모님의 부부 싸움에 새우 등터지는 모양새가 되어 부인이 화를 자주 낸다고 하소연. 치료자는 정보가 모이면 1.5개월 후에 남편을 한번씩 불러서 그 동안 상담 내용을 이야기를 하고 부인을 도와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3개월 상담 비용 xxx 원은 남편이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서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Y양의 분석 상담: Y양은 내일 월요일에 학교에 나가는 것이 도살장에 끌려 나가는 기분으로 불안하고 싫어진다는 말로써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방문하고 그녀가 보드라인 성격장애자와 흡사하게 닮았다고 스스로 진단을 했다. 감정이 천국에서 지옥으로 좋은 때에는 간까지 빼 주다가도 화가 날 때는 반대로 분노, 공격으로 잔인하게 상대방을 매도해서 짖밟아 버린다고 했다.  

 지금의 지도 교수는 30대 후반의 젊은 부교수로 실력은 천재적인 사람으로 논문도 이름 있는 논문을 많이 썼지만 성격이 괘팍하고 완벽주의자여서 모든 것이 수학적으로 계산된 행동으로 보여서 이제 진절머리가 난다고 했다. 그는 결혼을 해서 부인이 있는데 부부 사이에 관계가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일벌레로 이름이 나 있을 정도로 학교에서만 살고 있는 매사에 철두철미한 사람이라고 소개를 했다. 그녀의 부서에는 박사 후에 연구원으로 3년째 계약을 한 50대 초반의 미혼 PD(post doctor)가 있는데 그녀는 지도 교수와 정 반대로 유순하고 두리뭉실한 사람으로 온화한 성격은 좋은데 매사에 확실한 대답이 없어서 항상 애매한 대답으로 지도 교수보다 14살 위의 연령이지만 한상 지도 교수에게 구박과 멸시, 천대, 조롱을 받고 있는 모습이 불쌍해보인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는 서울에 있는 xxx 대학을 졸업하고 지방에 있는 xx 대학에서 몇 10년간 진전을 하다고 박사를 딴 50대 초반의 미혼 여성으로 그녀가 계약직 연구원으로 그녀의 지도 교수 밑으로 들어왔으나 제출해야 하는 연구 논문을 제대로 쓸 수가 없어 지도 교수가 초안을 작성해서 답만 적어 넣을 정도로 거의 완성해서 그것을 보완해 오도록 해 주었으나 결국은 완성을 하지 못하고 Y양이 대신 써 주었다고 했다. 그녀는 이제 마지막 3년 계약 마지막인데 재 계약은 불가능해보이고 논문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지도 교수가 저 사람이 어떻게 박사 학위를 땄는지 의심이 든다면서 저런 사람은 학계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맹공격을 퍼붙지만 PD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는 것 같이 보이지만 속이 상한다고 여러번 고통스러워했다고 했다. 지금은 캐나다에 가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그래도 그녀가 Y양을 위로해주고 같이 고통을 분담해온 것이 아쉽다고 털어 놓았다.

 Y양의 연구소에는 그녀보다 3살 많은 석사 과정을(Y양은 석사, 박사 통합 과정으로 대학원 3년생) 하고 있는 오빠가 한명 있는데 그도 지도 교수의 등살에 대학내 심리 상담 센터를 찾아서 우울증을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 오빠도 한번씩 일을 까먹어서 이번에 석사 졸업 과정에서 양자 물리학을 D학점을 받아서 한 학기를 더 연장하게 되었고 등록비 기간의 마감일을 까먹고 있다가 Y양이 귀뜸을 해주는 바람에 놓치지 않았다고 했다. 그 전에 석사 졸업생이 한명이 있었는데 졸업 논문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다고 지도 교수가 절반을 써주어서 졸업을 한 오빠가 한명 있었는데 그녀의 지도 교수 밑에 들어올 때는 똑똑하고 수재라는 학생들이 몇 년을 지도 교수와 밑에서 지도를 받고 나면 모두가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고 분개했다.

 Y양은 지금의 지도 교수와 인연이 된 것은 대학 3학년 때부터 이고 4학년 때는 지금의 지도 교수의 배려와 관심을 받아서 이상적인 인물로 보였고 완벽하고 열심히 하는 천재로써 그의 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전교 1등을 할 수 있었고 지도 교수의 제자 1호로 석사, 박사 통합 코스에서 대학원을 시작을 했고 석사 학위 오빠와 비슷한 시기에 3년 전에 대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의 지도 교수와 함께 한 총 기간은 3년 6개월 정도로써 박사 코스가 3년-4년이 정해진 것이 아니고 졸업 논문을 써서 통과 되는 시간이 7년-8년이 되어도 졸업 한다는 보장이 없다고 했다.

 지금은 지도 교수가 악마로 보인다고 했다. 매사에 터집을 잡아서 사람을 바보로 만든고 자신이 최고라고 항상 추겨 세워주기를 바라고 완벽하게 요구를 해서 진절머리가 난다고 했다. 예를 들어보라고 했을 때 Y양은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위치가 한 가운데에서 조금만 벗어나거나 글자가 조금만 벗어나도 노발대발이고 한번도 칭찬을 해 준 적이 없었다고 했다. 이제는 질식 단계로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고 얼굴을 보기도 겁난다고 실토를 했다.

 지도 교수의 완벽한 요구와 너무 과도한 요구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Y양은 참고 눈치만 보는 것이 아니고 "교수님 왜 그렇게 화를 내십니까?" "너무 과하게 요구하십니다" 등의 반응으로 지도 교수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한다고 했다. 이러한 그녀의 반응에 지도 교수는 크게 화를 내거나 반격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에 2년 동안 Y양을 따라다니면서 그녀를 여왕처럼 비위를 맞추어주고 그녀의 하소연을 들어준 연인과 남편을 비교를 해서 남편에게 공격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지도 교수가 Y양 자신에게 하고 있는 것을 거꾸로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했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 남자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대학 3학년때 그 재수로 1살 아래인 남자 친구로 그녀보다 1학년 아래의 남자로써 그 남자는 그녀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눈치가 빨라서 모든 것을 꿰뚫어 보아서 그녀가 원하는 것을 지원해주고 고통을 하소연하면 모두를 들어주고 알아서 모든 것을 지원해주고 격려해주는 이상적인 파트너로 2년 동안 지냈는데 그가 군에 입대하는 바람에 Y양이 그에게 절교를 선언했다고 했다. 그 이유는 과거의 좋은 추억을 소중하게 보관해서 더렵히지 않겠다는 생각에서 헤어지자고 요청을 했고 그는 그것을 수용을 했다. 그는 아직도 군에 복무 중이라고 했다.

 그와 결혼도 생각을 했으나 연인으로써는 100점 만점이지만 결혼의 대상자로써는 아쉽다는 생각에서 헤어지기로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와 헤어지는 시점에서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고 기분이 조증 상태로 최고조에 달래서 그 연인이 아니라고 더 좋은 남편 감을 만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그가 군에 입대하고 나서 다른 남자들과 교제를 했는데 그 때 그녀의 도전적이고 자신감에 찬 대인관계 스타일을 남자 친구들이 좋아해서 그녀에게 많은 남자들이 따라다녔는데 그 때 한 마쵸적인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되어 그가 다른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그녀의 호위 무사적인 역할을 한 남자 친구였는데 그에게서 섬뜩한 강한 잔인성을 발견하고 겁이 나서 그와 관계를 멀리하고 있는 그 시점에서 지방 도시인 xx 시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가했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고로 마쵸적인 남자 친구와 결별을 하고 남편의 끈질긴 요구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남편에게 첫 눈에 반해서 Y양이 먼저 대시를 했다고 했다. 남편은 첫 눈에 눈동자가 빛나는 선한 마음을 가진 천사처럼 보이는 사람으로(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판명) 매력에 끌려서 그에게 먼저 다가가서 만남을 제의를 했을 때 그는 흥미를 보이지 않고 거부를 했다고 했다. 두 번째로 다가가서 차를 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역시 거부했다. 그러나 휴대폰 번호를 얻어낼 수 있었는데 그와 포기를 하고 xx시에서 대학으로 내려오는 정거장에서 우연히 서로가 마주치게 되면서 같이 어울려서 차를 마시게 되었고 이후에 그녀의 초청으로 그녀가 살고 있는 xx 시에 관광 투어를 겸해서 소개를 하게 된 후에 몇 번의 만남이 있고 나서 지금의 남편이 결혼을 하자고 청혼을 하는 바람에 어떻게 몇 번이 만남으로 결혼을 할 수 있겠는가? 거부하고 몇 년 사귄 후에 결정을 하자고 했으나 남편의 막무가내씩의 요청으로 돈이 없이 몸만 시집을 가겠다는 요구에 시집에서 수용을 해서 작년 12월 달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며칠 전에도 부부가 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실마리는 그녀가 그 지도 교수를 악마라고 분노 공격을 했을 때 남편이 "당신이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다"라는 말에 지도 교수에 대한 분노가 남편 한데도 흘러가서 과거의 남자 친구는 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수용해주고 받아주는데 당신은 왜 그 모양이냐?라고 남편에게 화풀이를 했다고 실토를 했다.

 지금 현재의 Y양의 심정은 이제 전공 공부도 싫증이 나고 공부에 흥미가 떨어져서 더 이상 공부를 계속하고 싶지 않고 내면 봄 학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휴학계를 내고 홀로 지낼 수 있는 산속에 들어가서 푹 쉬고 싶은 심정이라고 해다. 지도 교수와는 처음에서 이상적인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고 그의 제 1호 수제자가 되었으나 이제는 원수같은 사람으로 꼴보기 싫은 악마적인 사람으로 변했다고 했다.

 2시간의 분석 상담 시간이 다가오면서 치료자는 그녀의 문제들을 다음과 같이 요약을 하면서 제 1회 2시간 치료 회기를 종료하고 다음 주일에 정해진 약속 시간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

 Y양의 핵심 문제점: Y양 양면적인 가치에서 분열된 자아의 모습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 양면 가치는 그녀의 자아에서 그녀가 소망하는 두 개의 가치가 통합되어지지 못하고 서로 양분되어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증거는 그녀의 지도 교수를 처음 만났을 때 완벽한 이상주의자로 세심한 배려와 지도로써 그녀를 지도해주는 사람으로 만나게 되었으나 3년 6개월이 흐른 후에 지금은 악마로 보이고 그의 완벽주의가 숨통을 막아서 꼴보기 싫은 사람의 관계로 변질되었다는 점, 그리고 지도 교수와 정 반대인 PD 여성 선배는 모든 것을 화합으로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초점이 없는 갈등이 없는 사람으로 사실은 지도 교수가 가지고 있지 않는 Y양이 원하는 이상적인 가치로써 그녀에게 접근해서 서로를 위로하면서 그녀와 가깝게 지냈지만 이제 헤어지게 되었다는 점, Y 양은 지도 교수와 PD 두 사람 사이에서 가치가 정 반대인 두 사람 사이에서 그녀가 샌드위치가 되어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의 이 지도교수 밑에서 지도를 받았던 그리고 받고 있는 세 사람이 모두 망가져서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리고 또 한가지 핵심 문제는 지도 교수와 그녀와 관계가 그녀와 남편과 관계에서 똑 같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약 2년 동안 그녀를 신처럼 떠받들고 그녀의 요구에 부응해주었던 그 남자 친구와 2년 동안의 관계에서 Y양의 분노가 방출구를 얻어서 방출되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자신감이 최고조로 상승한 것 같다는 지적을 했을 때 (물론 그 시점에서 우울증 약물을 복용으로 약물 효과도 고려) 그녀는 시인을 했다. 그가 군에 입대를 하고 나서 그녀의 분노의 방출구가 닫히면서 분노가 누적되어 이 분노가 남편에게로 흘러가고 있음을 지적을 했다. 그녀의 핵심 문제는 공부를 전쟁하듯히 죽기 살기로 해 온지 고3년 그리고 대학 4년 대학원 3년으로 모두 총 10년 동안 전쟁을 치르듯이 공부를 한 결과 이제는 완전이 에너지 고갈로 공부에 진절머리를 느낀 것을 지적을 했다. 공부를 죽기살기로 전쟁을 치르듯이 하는 것이 아니고 즐거워서 여유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 심리적인 원리에 위배된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치료실에서 분석의 상담 내용을 남편에게 되도록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부부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에게 이야기를 할 때는 가로막지 말고 그냥 이야기를 들어만 달라고 요구를 하라고 지적을 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고 중간에서 가로 막으면 그 대상에게로 할 분노, 적대감정이 남편에게로 흘러간다는 것을 남편에게 알도록 요청을 하라고 귀뜸을 해 주었다. 치료실에서 치료자와 분석 상담 내용을 소상하게 남편에게 해서 치료실에서 긴장 방출을 남편에게 한번더 하게 되면 에너지 방출이 두 배로 효과가 배가될 것이다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다.

 앞으로 치료는 그녀의 마음 속에 누적된 분노, 적대감, 짜증, 화 등을 말로써 표현을 함으로써 긴장을 우선적으로 방출시키고 공부 방식을 바꾸어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감을 다시 세워서 대인관계를 바로 고치는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고 핵심을 요약을 했다. 그녀의 루마치스 관절염은 그녀의 내면 깊숙이 묻혀있는 분노가 뼈를 녹이고 있다는 루마치스 관절염의 정신분석 치료자의 말을 인용을 해서 다시 강조를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Y양이 지도 교수와 2시간 독대에서 처음으로 교수와 대화다운 대화를 해서 악마로 보였던 그 지도 교수가 새롭게 좋은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그리고 그 대화 이후에 남편과 갈등이 감소되었고 그리고 이제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에너지가 솟아난다고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